[헤럴드POP=김수형 기자]내부자들 900만 돌파

내부자들' 900만 돌파 소식에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조승우 폭로전이 새삼 화제다.

출처:SBS&영화포스터
출처:SBS&영화포스터

'내부자들’ 출연 배우인 이병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조승우와 함께 출연해 두 사람의 디스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승우는 “첫 촬영 때는 정신이 없었다. 이병헌의 연기를 그냥 보고만 있었다”며 입을 열자, 이에 이병헌이 “그 다음부터는 막내 동생 취급을 하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이를 들은 조승우는 이병헌의 어깨를 토닥이면서 “70년생 개띠라인이 외로움을 많이 타고 후배들에게 의지한다”며 “그리고 막 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서로 물고 물리는 디스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1월 개봉해 누적관객수 707만 1069명을 동원한 ‘내부자들’과 확장판의 누적관객수를 통합한 총 관객수가 900만을 돌파했으며 천만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