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이애란

이애란이 바쁜 일정을 털어놨다.

사진 : 이애란 / SBS '영재발굴단'
사진 : 이애란 / SBS '영재발굴단'

20일 SBS ‘영재발굴단’은 ‘백세인생’으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애란이 출연했다.

이날 이애란은 ‘백세인생’을 영재발굴단 버전으로 개사해 부르며 눈길을 모았다.

이애란은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늦둥이 욕심나서 못간다고 전해라. 7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늦둥이가 영재라서 못 간다고 전해라. 9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면은 영재하나 더 낳고 간다고 전해라”라고 재치있게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애란은 ‘백세인생’의 인기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스케줄이 많게는 하루에 6~7개, 적게는 3~4개 정도 된다. 지금 이 프로그램도 오늘 네 번째 스케줄이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애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애란, 역시 대세" "이애란, 노래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