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한국 요르단
한국 요르단 1:0 기록
한국이 전반전 1골을 넣어 요르단에 앞서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생중계된 2016 리우 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요르단 한국 전'에서 한국이 앞서고 있다.
한국은 8:2의 슈팅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반전 22분 문창진이 한 골을 넣었다. 골을 넣을 당시, 류승우 선수가 도움했다.
현재 볼 점유율은 요르단과 한국이 각각 36%대 64%를 기록하고 있으며, 크로스는 1:6의 비율이다.
오늘 처음으로 요르단의 골문을 울린 주인공 문창진은 93년생으로, 포항 스틸러스 소속이다. 그는 지난 2012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미드필더로 활동해 왔다.
문창친을 도와 한국-요르단 전에서 선제골에 도움한 류승우 선수는 93년생으로, 바이엘 04 레버쿠젠 소속이며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며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