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강하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럭셔리 만찬과 호텔을 즐겼다.
22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스포가포스, 레이니스 파라를 구경했다.
이날 포스톤즈는 지금까지 머물던 숙소 중에 꽤 좋은 숙소를 예약하고, 또 만찬을 레스토랑에서 즐겼다.
이에 포스톤즈는 익숙치 않은 기분을 드러내며 이래도 되는지 어색해했다. 이에 강하늘은 “고생하는 것만이 청춘은 아니다”라고 말해 조정석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주역인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