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가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개봉전부터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은 특히나 이번 영화에서 할리퀸 캐릭터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할리퀸 분장을 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슈퍼 악당들의 모습이 담긴 케이크를 보며 기뻐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는 사진과 함께 “할리퀸 케이크”라며 “고마워 수어사이드 스쿼드”라고 적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는 극중에서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상담하다 열렬히 사랑에 빠지는 인물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