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슈퍼맨 기태영 유진 가족

지난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유진-기태영 가족이 합류했다.

두 사람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로희는 이제 8개월이 되었다.

사진:기태영인스타그램
사진:기태영인스타그램

생후 8개월이 된 로희는 신생아의 귀여움을 방송을 통해 보여주면서 '귀여움 끝판왕'으로 등극하고 있다.

특히 예고된 딸 바보였던 기태영은 딸 로희가 기저귀를 차고 어떻게든 일어서려고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로희가 벽을 잡고 일어서려고 하는 장면을 포착해 사진을 찍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기태영은 "머든 잡고 일어서기ㅎㅎ"라고 적었으며, 사진을 본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어요? 이제 좀 있음 금받 걷겠네", "로희 뒷모습 심쿵! 귀엽네요", "기아빠~ 앞으로도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태영(37)과 유진(34)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2015년 4월 딸 로희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