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82회 방송
25일, 오후 10시 50분부터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우크라이나 출신 안드리에 김태희가 밭을 간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안드리는 "미녀가 정말 많다. 우리 나라에서 살 때는 전혀 몰랐고, 다른 나라 갔다가 다시 가보니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날 안드리는 "우크라이나가 미녀 1위라면, 한국은 4위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알베르토는 "저도 우크라이나 가 봤는데, 저는 한국이 더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타일러는 "미국에서 우크라이나 여자라고 하면 예쁘다고 하는 선입견이 있죠."라고 덧붙였다.
미녀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검찰 총장에 대해 안드리는 "예쁜 편이지만, 아주 뛰어난 여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검찰 총장은 우크라이나 정부에 국가 반역 혐의로 수배 중이라서 이미지가 좋지 않은 사람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MC 전현무는 우크라이나 여군, 시장 후보 등의 사진을 공개하며 미인의 나라 우크라이나라고 추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