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성동일 모친상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빈소를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고인의 빈소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되자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들이 한걸음에 달려갔다. 배우 조인성, 이광수, 디오, 이성경이 성동일을 대신해 자리를 지켰다는 후문이다.
성동일은 지난 20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차 푸켓으로 휴가를 떠났다가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했다.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부평승화원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