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성동일 모친상

성동일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어머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성동일이 포상휴가로 태국행을 떠나려던 중에 모친상을 당해 갑작스럽게 한국에 다시 귀국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과거 그는 생전 어머니에 대해 "내 어머니도 영화 속 장면처럼 생선 장사 등 30년 넘게 길거리 장사를 하셨다."고 고백하면서 "어머니가 10년간 포장마차를 하셨는데 어느 날 '너희들이 원하는 거 마음껏 사줄게'라고 하셨다"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해 지켜보는 이들을 뭉클케 했다

한편, 성동일 모친의 빈소는 인천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