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배우 박보검과 친분을 자랑하는 다정한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작년 12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과 뷔는 분홍색 상의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골든디스크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방탄소년단 뷔 소식을 접한 뒤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 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 훈훈" "방탄소년단 뷔 박보검과 친분있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