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섹션 현아

섹션 현아 올해의 포부가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데드풀과 연인 컨셉으로 화보 촬영 중인 현아를 찾아갔다.

현아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레드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올해가 병신년인데 붉은 원숭이의 해다. 바로 나의 해"라며 2016년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아는 1992년 원숭이띠다.

더불어 현아는 자신만의 셀카 노하우를 공개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