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섹션' 현아
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빨간색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를 인증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데드풀과 연인 컨셉으로 화보촬영 중인 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아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레드다"라며 "또한 올해가 병신년인데 붉은 원숭이의 해다. 바로 나의 해"라고 말했다. 현아는 1992년생으로 원숭이띠인 것. 또 평소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선호한 점을 빌어 '붉은 원숭이 해'인 올해를 자신의 해라고 설명한 것.
지난 23일 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한 장 또한 현아의 설명을 뒷받침 하고 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한 주간 연예가의 핫 이슈만을 엄선해 생방송으로 보도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