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배우 류준열이 '꽃보다청춘' 촬영으로 아프리카로 떠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 1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응답하라 류준열’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 종영에 대한 포상 휴가로 태국 푸켓으로 떠난다고 전했다.
류준열은 “내일 모레 푸켓에 가는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원래 제 계획은 이맘 때 인도에 있는 것이었다. 실행하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삶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인도에 갔으면 더 웃겼겠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역시 나PD"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