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미세먼지 주의
강력한 한파가 한풀 꺾였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27일 오전 11시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104, 대전95, 울산 111, 대구 125㎍/㎥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미세먼지는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우리나라 대기가 정체되면서 서울과 경기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영동과 영남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내려져있다.
한편,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에 제주도와 전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 서울 영하 5도, 대전 영하 2도, 광주 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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