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미세먼지 예방법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28일 약한 바람으로 인해 그간 축척된 미세먼지가 해소되지 못하여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높아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강원영서, 충북, 충남, 전북, 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 상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미세먼지 행동요령에 따른 예방법에는 등산, 축구, 등 오랜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및 심폐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 자제하길 권하고 있다.
학교나 유치원은 실내 체육수업으로 미세먼지 예방을 대체 권고하고있다. 특히 실외 활동시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 착용하며 창문을 닫고 , 빨래는 실내에서 건조. 세면을 자주하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 실내에서는 충분한 습기유지와 함께 공기청정기 등을 켜주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며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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