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어린왕자 려욱

려욱이 첫 솔로곡을 발표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응원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K STAR '더프렌즈', 이특 SNS
사진 : K STAR '더프렌즈', 이특 SNS

28일 오전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려욱의 신곡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가 5위에 오른 음원차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특은 사진과 함께 ‘스타트 좋아’라며 ‘어린왕자 들어라 혼나기 전에’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오는 2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9일 KBS 2TV ‘뮤직뱅크’, 30일 MBC ‘쇼! 음악중심’, 3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어린왕자’의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왕자 려욱, 노래 좋나요?" "어린왕자 려욱, 우정 멋지다" "어린왕자 려욱, 이특님 마음씨가 좋네요"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