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프로듀스 101
Mnet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참여한 연습생 A양의 술집 인증샷이 공개되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프로듀스101 연습생 술집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습생 A양이 2년 전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A양을 포함해 다섯 명이 모인 자리에는 양주통과 함께 담배 등이 올려져 있다.
문제는 B양의 나이다. B양은 Mnet 프로필에 따르면 19세다. 사진을 게시한 한 네티즌은 'A양이 2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A양은 현재 '프로듀스101' 첫 방송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더 논란이 뜨거운 상황이다.
프로듀스 101 소식에 누리꾼들은 "프로듀스 101, 대박이다" "프로듀스 101, 왠열" "프로듀스 101, 인성 검사도 좀 해라"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