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최고의 연인' 정찬이 강민경에게 강태오와 헤어질 것을 부탁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서현주 극본, 최창욱 최준배 연출) 39회에서는 최규찬(정찬)이 한아름(강민경)에게 최영광(강태오)과 만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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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규찬(정찬)은 한아름과 최영광이 몰래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규찬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아름에게만 말했다.

최규찬은 그동안 최영광만 한아름을 좋아하는 줄 알고 있던 상태. 허나 두 사람의 재회를 알게 된 최규찬까지 한아름에게 “너만이라도. 제발 자제 좀 해 달라”고 이별을 종용했다.

하지만 영광은 이에 반발하며 아름을 규찬에게서 보호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