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라디오스타 헨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헨리가 화제다.
라디오스타에 헨리한 헨리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했던 그의 여동생이 새삼 눈길을 끈다.
캐나다에 살고 있는 헨리의 가족들을 찾아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 그 중 특히 장위안이 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보였었다.
헨리의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에 오를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갖고 있었는데, 헨리는 장위안이 여동생에 접근하자 스스로 보호막이 되어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헨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린 아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나 성형 광고는 반대라며 자신의 소신있는 개념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헨리 볼 수록 호감이네''헨리 잘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