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남성갱년기 증상

남성갱년기 증상, 더불어 남성 갱년기 증상 대처법에 관심이 높다.

지난해 12월, 수요일 N 스타일에서는 남성 갱년기를 다루었다.

사진:남성갱년기 증상
사진:남성갱년기 증상

이날 방송에서 황덕상은 "남성이 갱년기를 맞으면 상실감을 느낀다. 남성 갱년기는 30대 후반부터 몸과 마음에 찾아 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것을 극복하려면 성취감을 느껴야 한다. 작은 노력과 성취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운동을 자주 해야 한다. 취미 생활과 운동을 더불어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 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 '석류'가 소개되었다. 석류는 여성 호르몬이 많고, 콩과 칡은 노화 방지에 좋아 갱년기에 대처하는 음식이 된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검은콩, 블루베리도 꼭 챙겨야겠다.

이날 황덕상은 "콩이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장기의 원활한 활동을 돕는다. 단백질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표고 버섯은 동의 보감에서 마고라고 한다. 기운도 나게 하고 피를 잘 통하게 한다. 구토와 설사를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엇보다 "라면 끓일 때 예쁜 그릇에 주는 등 관심과 칭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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