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폭설 역경을 극복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이 비크에서 레이캬비크로 가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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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포스톤즈는 제작진으로부터 78년만에 아이슬란드를 통과하는 폭풍 때문에 귀환이 쉽지 않을 거라 경고했다.

그들이 마침 비크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내일 레이캬비크로 떠나야하는데 폭풍 예고로 인해 아침부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

어쩌면 발이 묶여 아이슬란드를 떠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말에 포스톤즈는 잠시 놀라는 듯 보였으나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이들은 아침에 레스토랑에서 피자 두 판으로 배를 채운 뒤 본격적으로 제작진의 차를 뒤따라 길을 출발했다.

이후 이들이 레이캬비크로 가는 길목에서 제작진의 차를 잃어버리거나 차가 서버리는 등, 여러 가지 고난을 겪을 것이 예고돼 보는 이들의 눈길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