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한국 일본

한국과 일본이 결승전을 펼친다.

30일, 오후 11시 45분부터 일본과 한국의 대격돌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사진:한국일본
사진:한국일본

오늘 결승전을 앞두고 신태용 감독은 일본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진성욱, 류승우, 문창진, 권창훈, 박용우, 이창민, 심상민, 송주훈, 연제민, 이슬찬, 김동준이 출전한다.

특히 진성욱은 최우선으로 고려된 카드로 최전방에서 활약한다. 한국은 이날 4-2-3-1 포메이션으로 출격했다.

전반전 경기가 진행되면서 MBC 축구 중계를 맡은 안정환 해설위원은 "쿠보 유야가 우리 팀이 가장 경계해야 할 상대다."고 말했다. 또 김성주 캐스터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경기장을 크게 쓰고 있다."고 평했다.

또 김성주는 "일본이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긴 패스를 하고 있다"고 해설했다.

한편, 전반에서 류승우가 킥을 해 골문이 흔들렸으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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