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랩스타의 탄생

랩스타의 탄생 스윙스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랩스타의 탄생'에 스윙스가 출연했다.

mbc 랩스타의 탄생
mbc 랩스타의 탄생

스윙스는 군입대 10개월만에 의병제대한 것에 대해 불법을 저지른 것은 아니었지만 늘 강했던 모습을 보였던 그였기에 진정성에 상처를 입었다.

스윙스는 누군가 자기 얘기를 하고 있으면 신경을 안 쓰는 스타일이 있는데 자신은 신경을 쓴다면서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 말했다.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남은 복무기간동안 치료에만 전념하며 영리활동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 올린 글이 화근이 됐다.

4개월만에 생각이 바꿔 랩 레슨 수강생을 받아 논란이 됐다. 그가 의병제대한 이유는 오랜 정신질환때문이었다.

스윙스는 화나 의심이 여전히 많다면서 혼자있는 공포가 있어 무서우면 불을 다 켜고 살아야 한다 말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외상후 장애, 강박증 등으로 치료를 받아왔다. 스윙스는 군에서 먼저 나가라고 권유를 많이 받았다면서 "이게 나인데 어떻게 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