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화장대 정리의 기술'
정리정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화장대 정리'를 위한 Tip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장대는 매일 사용하는 만큼, 손이 가지만 정리하기는 쉽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리의 첫 걸음은 서랍의 구역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깨끗한 화장대를 만들 수 있다.
효율적인 구역 정리를 위해서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바구니를 사용해도 좋고, 다 먹은 우유팩을 깨끗하게 씻어 구역을 나누는 것도 좋다.
이때 우유팩을 사용하는 이유는 추후 더러워 졌을때 간편하게 버리고 다시 마련할 수 있다는 간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바구니 형태의 수납 정리대는 칸막이 조절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좋다.
단지 이렇게 서랍의 구역을 나누는 것 만으로도 버려야 할 것과 보관해야 할 것을 정리하면서 구별할 수가 있고, 서랍에 넣어둔 후에도 사용이 편리해진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구역이라도 나눠야겠다" "화장대가 진짜 정리하기 힘듬" "버릴 수가 없어 내 아가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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