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송혜교
배우 송혜교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22 ky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송혜교의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는 어린이 송혜교의 예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태어날 때부터 예뻤네” “송혜교 얼굴로 태어나면 무슨 기분일까” “송혜교 드라마 태양의 후예 빨리 보고 싶어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의 차기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월 24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