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부탁해요 엄마’의 불효자 오민석이 자신의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민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뿅. 저두 드라마를 볼때 형규를 욕하면서 봅니다...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오민석 인스타그램
사진 : 오민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오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의 모습과 달리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민석은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병을 앓고 있는 엄마에게 못된 소리를 하고 아내만 챙겨, 불효자라 불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덕분에 드라마 꼭 챙겨보고 있어요” “형규 언젠가는 달라지겠죠?” “오민석 귀여워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부탁해요 엄마'는 시청률 30%를 넘으며 국민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