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의 열애설이 화제다.

그러나 티파니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사진:티파니-태연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태연인스타그램

29일, 티파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일 뿐이다."라고 말해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신곡 촬영 컷을 올려 눈길을 끈다.

그는 태연의 신곡 뮤직비디오 '레인'의 한 장면을 업로드하며 "뮤직비디오 러브, 나도 내마음대로 공개, 레인 빠이탱"이라고 적었다.

같은 시점에 태연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인'의 화보 촬영 컷을 올리며 "뉴송 레인 많이 기대해주세요. 기습티져공개에 저도 깜짝 놀랐네요! 그래서 저도 회사 몰래 이미지 풀어요"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레인'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두 번째 영상을 오는 30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2월 3일에는 신곡 '레인'의 음원을 발표한다. 태연은 지난 솔로곡 '아이'에 이어 새로운 히트곡 탄생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