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백진희 기자]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의 새로운 MC로 합류하게 된 EXID 하니가 합류했다. 하니는 30일 방송된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먹선수’ 김준현과 ‘먹남매’를 결성해 신고식을 치렀다.
평소 먹선수로 유명한 하니는 불판에서 막 구운 돼지갈비를 손으로 잡고 뜯어 먹는가 하면, 돼지껍질을 콩가루에 찍어 먹으며 명불허전 '하니 형'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백종원은 “김준현은 이제 빠져도 되는 거 아니냐”는 농담으로 김준현을 당황케 했다.
특히 하니는 갈비를 시식하기 전, 긴 머리를 뒤로 질끈 묶으며 먹방 전투태세를 갖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30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10분으로 시간대를 이동, 하니가 새로운 MC로 합류한 이날 시청률은 9.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