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임지연

배우 임지연이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를 향한 배우 주지훈의 폭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간신'의 주인공 임지연, 주지훈, 김강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당시 임지연은 "촬영장에서 잠을 잔다고"라는 리포터의 말에 "불면증이 심해서 밤에 잠을 잘 못 잔다. 그래서 낮에 잘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은 "임지연은 영하 2도에서 시스루 입고도 널브러져 잘 잔다"고 말했고, 김강우는 "불면증이 진짜 심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한 주간 연예가의 핫 이슈만을 엄선해 생방송으로 보도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다. 이날 임지연은 평소 주량과 일상 SNS 등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늘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