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미세먼지

오늘 미세먼지에 유의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어 "그러나 중부 내륙과 경북 일부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고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국내외 대기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북부,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 대구, 경북에서 '나쁨'으로 예보됐다.

그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원주와 구미가 110, 여주도 100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2, 3배가량 올라 있다.

호흡기 관리에 유의해야할 전망이다.

오늘 추위는 주춤해 염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3.8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올라 있다.

한낮에도 서울이 3도, 광주 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28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와 전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이남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