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수요미식회’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는 첫 해외특집으로 청정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한 곳 호주으로 떠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호주 서퍼들의 맛집으로는 호주 시드니 브론테 비치 근처에 위치한 ‘쓰리 블루 더 X’이 소개됐다. MC 전현무는 “화학 조미료를 넣지 않고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곳”이라고 식당을 소개했다.
MC 신동엽은 VCR 영상을 살펴본 뒤 “서퍼들이 만든 식당이라고 하니까 궁금하다”며 먼 타지의 식당에 호기심을 보였다.
호주에 직접 다녀온 이현우는 “서핑을 좋아하는 세 친구가 만든 식당”이라며 “좋은 취지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이에 황교익의 성대모사를 하며 “‘여기는 젊은이들의 공간이네’라고 하셨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교익은 “딱 내 스타일이었다”며 젊은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