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김두은 셰프가 쌍황닭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꿀팁을 공개했다. 김 셰프는 그랜드호텔, 올림픽파크호텔의 수석 셰프 출신이자 현재 두바이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일류 요리사다.

김두은 셰프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라퀴진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 참석해 "약 5분에서 10분 사이의 조리로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요리를 준비했다"면서 "쌍황닭은 완벽에 가깝게 조리된 상태인데다 육질이 부드러워 그냥 드셔도 되지만, 간단한 조리과정을 거치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두은 셰프가 쌍황닭을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송재원 기자]
[김두은 셰프가 쌍황닭을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송재원 기자]

쿠킹클래스를 맡은 김두은 셰프는 쌍황닭을 이용해 훈제 슬라이스 샐러드, 훈제 슬라이스 고추장 볶음, 훈제 날개 다리 오븐구이, 백숙 총 4개의 메인 메뉴를 시연했다.

특히 포도주스를 이용한 소스는 물론 된장과 고추장 등 대중적인 양념들을 이용한 레시피, 요리를 더욱 맛깔스럽게 연출하는 법 등 집에서도 간단하게 도전할 수 있는 팁들로 쿠킹클래스에 함께한 블로거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쌍황닭은 고기 육질을 쫄깃쫄깃하게 하고 고기 신선도를 오래 지속시키는 유황과 육질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비린내와 잡냄새를 없애주는 상황버섯, 그리고 천연 미네랄 및 미생물 발효공법으로 탄생한 웰빙 명품 닭이다. 불포화지방 70%, 올레산 44% 이상 포함돼 있으며,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는 저지방 고단백 영양식이다.

[김두은 셰프가 쌍황닭을 이용해 만든 요리들. 사진=송재원 기자]
[김두은 셰프가 쌍황닭을 이용해 만든 요리들. 사진=송재원 기자]

쌍황닭의 특장점으로는 HACCP 인증 업체와 도계, 염지, 가공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레시피와 소스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유통 구조 개선으로 비용을 절감시켜 가격 경쟁력이 높다.

쌍황닭 훈제는 헬스, 다이어트, 요가, 크로스핏, 스포츠 분야 등을 대상으로 한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운동선수에 최적의 식품이다. 특히, 소단위 진공포장으로 간편할뿐 아니라 저염분으로 건강에도 좋다.

쌍황닭 신선육은 기존, 신규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기존 브랜드에 명품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몸에 좋고 착한 가격의 외식 문화를 개척하기 위해 쌍황닭이라는 웰빙 이미지 브랜드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있다. 사진=송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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