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할랄식품이란

할랄식품이란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들이 먹는 음식으로 내수 침체로 고심하던 식음료업계에서는 18억명에 달하는 무슬림의 입맛을 잡기 위한 움직임이 굉장히 활발하다.

정부도 할랄 식품 수출을 늘리기 위해 단지 조성계획까지 세웠는데 최근 백지화됐다고한다.

sbs cnbc
sbs cnbc

국내 할랄 관심 108개 기업을 설문조사 해봤더니, 할랄 단지에 입주를 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업체가 3개에 불과 했다는 점도 잠정 보류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할랄 식품이 내수시장 침체로 고민하는 식품업계에겐 활로로 이란 경제제재 해제에 따라 더 큰 범위의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기할 수 없는 시장으로 논란을 딛고 국가지원사업으로 활기를 뛸 수 있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익산 할랄단지 반대''할랄식품 안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