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위해 '쌍황닭 쿠킹클래스' 마련한 박동주 대표
[헤럴드POP=이금준 기자] "이제 집에서도 맛있는 치킨 요리를 충분히 드실 수 있습니다."
쌍황닭의 박동주 대표는 28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라퀴진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 참석해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좋은 요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재료만 있다면 여러분들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서 "여러분에게 맛과 건강을 함께 선물해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해 쌍황닭을 만들었으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쿠킹클래스를 맡은 김두은 셰프는 쌍황닭을 이용해 훈제 슬라이스 샐러드, 훈제 슬라이스 고추장 볶음, 훈제 날개 다리 오븐구이, 백숙 총 4개의 메인 메뉴를 시연했다. 특히 집에서도 간편하게 도전할 수 있는 요리와 팁들로 쿠킹 클래스에 함께한 블로거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쌍황닭은 고기 육질을 쫄깃쫄깃하게 하고 고기 신선도를 오래 지속시키는 유황과 육질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비린내와 잡냄새를 없애주는 상황버섯, 그리고 천연 미네랄 및 미생물 발효공법으로 탄생한 웰빙 명품 닭이다. 불포화지방 70%, 올레산 44% 이상 포함돼 있으며,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는 저지방 고단백 영양식이다.
쌍황닭의 특장점으로는 HACCP 인증 업체와 도계, 염지, 가공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레시피와 소스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유통 구조 개선으로 비용을 절감시켜 가격 경쟁력이 높다.
쌍황닭 훈제는 헬스, 다이어트, 요가, 크로스핏, 스포츠 분야 등을 대상으로 한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운동선수에 최적의 식품이다. 특히, 소단위 진공포장으로 간편할뿐 아니라 저염분으로 건강에도 좋다.
쌍황닭 신선육은 기존, 신규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기존 브랜드에 명품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몸에 좋고 착한 가격의 외식 문화를 개척하기위해 쌍황닭이라는 웰빙 이미지 브랜드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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