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백종원의 3대 천왕' 새 MC로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EXID 하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너와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어릴 적 사진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니와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둘의 변함없는 외모와 깜찍한 포즈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제작진은 최근 EXID 하니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있는 각 분야 TOP 3 맛집 고수들이 출연해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으로 시간대를 이동해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