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소정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를 향한 육성재의 발언이 화제다.

오는 30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마사지를 마치고 밤바다 야경 산책에 나선 육성재와 조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제공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제공

이날 육성재는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온 조이를 향해 “오빠 옷 벗게 하려고 일부러 짧은 치마 입고 오는 거지”라고 말하며 까칠한 육 오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둘은 201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2016년 서로가 꼭 들어줬으면 하는 소원’을 얘기하기 시작했고 육성재는 “이제 오빠가 아닌 ‘잘생긴 여보’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조이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조이도 육성재에게 원하는 호칭을 말했고, 과연 이 호칭이 무엇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글거림을 못 참는 남자 육성재는 과연 조이의 부탁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오는 30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