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컬투쇼

컬투쇼에 오만석, 윤공주, 정상훈이 출연했다.

오늘 3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오만석, 윤공주, 정상훈이 출연했다.

정상훈 / 본사 db
정상훈 / 본사 db

컬투쇼에 출연한 오만석은 뮤지컬 '오케피'를 황정민이 연출했다고 말하자 정찬우와 김태균이 크게 놀란 듯 했다.

오만석은 황정민이 5년 전부터 배우들을 하나 하나 모아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전했다.

김태균은 정상훈이 나오는 만큼 재밌어야 하는 것 아니냐 했고, 정상훈은 "저는 재미(를 맡고있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꽃보다 청춘' 촬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아이슬란드에 가는 시즌이 있는데, 여름에는 보통 관광으로 겨울에는 오로라를 보기 위해 간다 말했다.

정상훈은 오로라를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늘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그만큼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것이 행운이라 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