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그래니룩

그래니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해 10월, YTN 웨더&라이프에서는 '캐스터들의 수다'를 방송했다.

사진:그래니룩
사진:그래니룩

이날 방송된 '캐스터들의 수다'에서는 가을 패션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캐스터들이 소개한 가을 패션은 바로 복고풍, 그래니룩이었다. 캐스터 유승민은 "복고 스타일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니룩이 가을의 메가 트렌드다. 그래니는 할머니라는 뜻이다. 할머니의 패션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1970년대에 소녀들이 본인의 할머니 세대의 패션을 즐긴 것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했다.

캐스터들은 "할머니 옷이니까 강력한 복고네요."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방금 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것 같은 니트 아이템이나 트위드, 벨벳 소재에 체크, 꽃무늬 빈티지 프린팅이 있는 옷이 바로 그래니 룩에 속한다.

이날 유승민 캐스터는 화려한 상의에 깔끔하고 단조로운 하의를 입고, 빈티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또 컬러스톤이나 반지, 진주목걸이 등으로 치장하면 그래니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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