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올바른 걷기운동
올바른 걷기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해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올바른 걷기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른 걸음걸이를 위해서 '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벽은 걸음걸이 교정의 가장 쉬운 시작이다.
이날 걸음걸이 전문가는 김숙의 등에 곧은 일자 벽을 세워 두고 "양쪽 어깨가 높이가 다르다. 골반 높이도 약간 다르다. 이 때문에 바지 길이가 오른쪽이 더 짧은 것이다."라고 진단했다.
벽을 대면 머리 중심의 좌우대칭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문가는 "좌우가 똑같이 맞는 사람은 없지만, 똑같이 맞추려는 노력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전문가는 벽을 이용해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가장 먼저 등 가운데 높은 부분을 벽에 붙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뒤통수 바로 아랫부분을 벽에 붙여서 바른 자세를 고정한다. 다소 불편한 자세로 걷기에 어색하지만, 이대로 걷는 연습을 하는 것이 신체 건강에 좋다.
바른 자세로 걸으면, 뒷꿈치부터 바닥에 닿게 되고 다리를 끄는 습관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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