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한국 일본’ 권창훈
30일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열렸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미드필더 권창훈은 이날 전반 19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한국은 일본에 1점을 앞서 나갔다.
권창훈은 심상민이 좌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진성욱이 헤딩으로 떨구자 이를 발리슈팅으로 연결시키며 일본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편 권창훈은 한국이 이번 경기에서 총 4골을 기록한 데 이어 한일전 선제골로 득점왕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