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유행을 타지 않는 창업 아이템은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폐업의 위험이 적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다.
요즘같이 ‘반짝 인기’에 편승해 창업을 했다가 인기가 수그러들면서 매출 저조로 고민하는 사업자들이 많을 때는 더욱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고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키즈카페 브랜드인 ‘점프노리’와 점프노리가 새롭게 소자본 창업자를 위해 론칭한 ‘점프노리스포츠’(http://www.jumpnorisports.com)는 안정적인 사업을 원하는 창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점프노리는 국내외 최대 가맹점을 확보, 키즈카페 업종에서는 독보적인 자리에 군림하고 있는 검증된 브랜드다. 점프노리는 국내 키즈카페 브랜드로는 최초로 중국에 진출, 산동성 일조점·상해점·연길점 등을 연이어 오픈했으며, 조만간 ‘중국 10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점프노리와 점프노리스포츠 가맹점의 폐업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사업이 안전하고 탄탄하다는 얘기다.
점프노리에 비해 창업비용이 저렴해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점프노리스포츠는 ‘놀이’와 ‘건강’을 접목시킨 건전 아이템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겨울 실내놀이터’다.
점프노리나 점프노리스포츠 모두 경영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고, 관리가 편하면서도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초보 창업자들이 도전해도 운영에 대한 부담이 적다.
자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우리나라의 풍토를 봐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점프노리와 점프노리스포츠는 유행과 계절을 타지 않고 고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 영업시간이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10시간으로 제한돼 있기 때문에 매장에만 매달려 있을 필요 없이 가사와 사업을 병행할 수 있어 주부창업자도 증가추세에 있다.
더욱이 ‘모여라 딩동댕’부터 ‘호비쇼’, ‘똑?똑! 키즈스쿨’등으로 유명한 ‘튼튼아저씨’ 이석우 씨가 점프노리스포츠 홍보대사를 맡아 매장에서 생일파티, 싸인회, 점프체조등의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가맹점입장에서는 홍보와 마케팅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점프노리와 점프노리스포츠를 운영하는 ㈜아이윈엔터프라이즈가 가맹점의 매출 신장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도 점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이라는 경영이념을 갖고 있는 ㈜아이윈엔터프라이즈는 이처럼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해 창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시설과 안정성이 확보된 인테리어로 고객인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또 점주들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을 충실히 하고 있다.
㈜아이윈엔터프라이즈 한범구 이사는 “점프노리스포츠는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갈 곳이 우리 주변에 마땅히 없다는 점, 아이를 데리고 편하게 커피 한 잔, 식사 한 끼라도 할 수 있는 가족 공간을 마련하자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면서 “합리적인 금액으로 음식을 판매하고, 전국 물류를 갖춰 점주들이 편하게 사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면 틈새시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한 이사는 또 “우리 ㈜아이윈엔터프라이즈는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무차별적인 가맹점 확보에 열을 올리지 않는다”면서 “가맹점 한 곳이라도 오픈해서 성공하는 그날까지 세심한 관심을 갖고 본사 차원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