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비디오아트 창시자

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에 관심이 높다.

올해 2016년은 비디오아트를 만든 백남준의 10주기다.

사진:비디오아트 창시자
사진: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 작가는 지난 1932년 출생해 2006년 1월 29일 사망했다. 오늘 29일은 백남준 작가가 사망한 후 10주기 추모일이다.

그의 타계 10주기를 맞아 백남준 씨의 친구 김창열 작가가 '바이올린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늘 오후 서울 삼청동 갤러리현대에서는 '백남준 작고 10주기 추모 전시'가 열렸으며, 친구인 김창열 작가가 백 작가의 퍼포먼스를 재현했다. 그는 '걸음을 위한 선'을 재현하면서 직접 바이올린을 선으로 끌고 가다가 끝내 부수는 퍼포먼스로 관심을 받았다.

갤러리현대 전시회는 오는 4월 3일까지 열리며, 이어 오는 31일까지 용인 백남준아트센터는 '유토피안 레이저 TV스테이션'을 진행한다.

한편, 백남준 작가는 '실험 TV' 작품의 시도, '로봇 K-456'의 제작, '일렉트로닉 슈퍼 하이웨이' 출품 등으로 유명한 비디오 및 전자 아트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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