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한 두 번은 사주나 점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재미 삼아, 때로는 절실한 이유로. 또 어떤 이에게는 점이 일상의 한 부분이다. 특히 새해가 시작되면서 신점이나 신년운세, 사주, 매매운, 재물운, 결혼운, 사업운, 궁합, 사주팔자 등을보기 위해 점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점, 어떻게 해야 잘 볼 수 있을까?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점집이 늘어나고 가짜무당이 많기 때문에 점집을 찾아갈 때 유의해야 한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 논현동 유명한 점집인 성왕사는 용한 점집으로 소문이 나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와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의사, 교수, 기업인 등 사회 고위층,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 사이에서도 신뢰도 높은 점 잘보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 번 점을 보고 나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가 해결 돼 고민이 있을 때마다 다시 찾는 이들이 많은 성왕사는 정확한 점괘로 다녀온 고객들이 주변 사람 소개를 통해서도 많이 찾아가 용한 점집이다.

성왕사 만신 이은희는 재수굿, 신굿, 조성천도굿, 병굿을 잘하는 무속인으로 유명하며 불필요한 굿을 권하지 않는다. 가짜무당이나 신기운이 약한 무당에게 굿을 받아 피해 보는 경우가 있으니 믿을 수 있는 무당에게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

서울(강남, 논현, 서초, 대치, 잠실, 송파, 문정, 삼성, 압구정, 강서, 양천, 구로, 영등포, 동작, 관악, 서대문, 마포, 동대문, 은평, 종로, 노원, 도봉, 성북, 강북)과 경기(일산, 분당, 안산, 안양, 남양주, 수원, 오산, 부천, 평택, 송탄)뿐만 아니라 지방, 홍콩, 대만 중국, 일본 등 해외 거주자들도 찾아올 정도로 유명한 점집 성왕사는 2016년 새해 신점 예약이 많아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성왕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swsa.co.kr)에서 문의할 수 있으며, 해외나 지방 거주로 방문이 어려울 경우 언제든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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