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민아 눈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힐링캠프' 녹화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빠 생각에 눈물이 날 것 같다는 발언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걸스데이 민아는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션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 SBS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션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아는 "평소 즐겨보던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아빠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딸의 마음을 담은 내레이션을 선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아 이어 "내레이션 녹음 도중 아빠 생각에 눈물나면 어떡하냐"고 긴장감을 내비쳤다.
한편, '힐링캠프' 걸스데이 민아가 자신의 사연을 공개하며 폭풍 눈물을 쏟는다.
2월 1일 밤 방송될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민아가 출연해 그간 숨겨온 진심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모두의 가슴을 찡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