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되는 '데일리 달샤벳'에서 걸그룹 달샤벳 세리가 클럽 댄스를 선보였다.
달샤벳 우희와 세리는 31일 오후 아프리카TV에서 '노는 언니들의 살벌한 일요일'이라는 타이틀로 1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우희와 세리는 '클럽 좀 가본 언니들의 댄스'를 준비했다. 우희는 방송 중 "저희가 클럽을 많이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아니다. 스케줄 때문에 바빠서 못 간다"라며 "셔플 댄스가 제 마지막 클럽 댄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3살부터 춤을 췄다는 세리는 이날 클럽 댄스뿐 아니라 힙합, 재즈, 락킹, 걸즈힙합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뽐냈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어마어마한 비주얼 방송이다", "그 클럽 물이 너무 좋네", "나도 그 클럽에 놀러 가고 싶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 달샤벳' 방송은 지난 22일부터 시작됐다. 아프리카TV '데일리 달샤벳' 공식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1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