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국카스텐

MBC '복면가왕'의 새 가왕인 ‘음악대장’으로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지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국카스텐은 화려한 퍼포먼스 때문에 병원을 다닌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정길 씨는 목에 담이 왔었다고요?”라는 질문에 “퍼포먼스를 많이 신경쓰다보니까 과하면 다음날 일어날 때 목이 아프더라고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현우는 “저희는 실제로 신체 교정하고 있어요. 너무 흔들어서 팔이 마비가 될 정도로 심각했어요.”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의 어려운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그래서 120만 원짜리 끊고 30회 이용하고 있어요.”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음악대장이 꾸민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 무대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