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MBC 모바일 전용 콘텐츠 ‘MBig TV'의 첫 포문을 ’꽃미남 브로맨스‘가 연다. 모바일에서 큰(Big) 가치를 가진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은 'MBig TV'는 2월 4일 목요일 밤 11시 ‘꽃미남 브로맨스’를 시작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오픈된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의 MBig TV 채널에는 ‘꽃미남 브로맨스’(이하 ‘꽃브로’)의 예고편이 이미 공개되어 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MBig TV’의 첫 주자로 나선 ‘꽃미남 브로맨스’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절친들을 발굴,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하여 방송에서 듣기 힘든 그들의 허심탄회한 우정 스토리를 통해 화려한 연예인들의 이면 속에 숨겨진 진솔함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꽃브로’는 연예인들의 사적인 모습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파파라치 기법으로 촬영, 출연자의 일상에 근접해 신선한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꽃브로’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최근 대세돌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는 배우 김민재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방송임을 망각한 지극히 사적인 만남을 공개해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브로맨스 바람에 한 획을 그을 ‘남남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MBig TV의 첫 프로젝트, 절친 소환 ‘꽃미남 브로맨스’는 오는 2월 4일 밤 11시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