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이보희가 최필립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1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66회에서는 지영선(이보희)가 차선우(최필립)을 불러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영선은 공초희(이응경)에게 돈봉투를 건네려다 무시를 당한 상황.
이에 차선우는"그러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주는 돈봉투를 안 받는 사람이 장모님이 주시는 돈봉투는 받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 말에 지영선은 "너 도대체 진의가 뭐야? 왜 이렇게 남일처럼 손을 놓고 있어. 넌 언제든 발 뺄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차선우를 다그쳤다.
이어 차선우가 반박하자, 지영선은 "후계자 자리 노리지마. 네 역할은 재경이(유호린)을 서동의 후계자로 만드는 거야"라고 선을 그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