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호날두 해트트릭 레알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승리로 이끈 가운데, 호날두의 새로운 연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 : 호날두 해트트릭 레알 / 마야 다르빙 SNS
사진 : 호날두 해트트릭 레알 / 마야 다르빙 SNS

최근 덴마크 외신은 "호날두가 19세 모델 마야 다르빙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이리나 샤크에 이어 또 다른 모델이 호날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마야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통해 처음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사진을 본 호날두는 첫 눈에 반했고, 올해 8월 연락처를 알아내 꾸준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마야가 호날두의 경기까지 관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모델 마야 다르빙은 19살의 어린나이에 175cm의 큰 키, 관능적이고 뇌쇄적인 모습으로 정평이 나 있는 모델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호날두 해트트릭 레알, 취향은 여전하네요" "호날두 해트트릭 레알, 호날두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