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퇴행성관절염 예방법

퇴행성관절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퇴행과 손상으로 인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사진:퇴행성관절염
사진:퇴행성관절염

지난해 11월, 방송된 ‘생방송 광화문의 아침’에서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비수술 치료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의사는 “퇴행성 관절염은 염증이 증상이므로 염증을 잡으면 통증이 줄어드는 질환이다. 통증을 잡기 위해 한의학에서는 한약재와 봉침을 활용한다. 손상된 뼈와 연골을 재생시키기 위한 한약도 처방한다. 주로 인삼을 처방해 연골 재생을 유도한다.”고 말했다.

또 한의사는 “추나요법과 운동치료로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침을 활용해 관절염을 완화하는 장면도 방송되었다.

방송에서 한의사는 예방법도 소개했다. 그는 “무릎의 부담만 줄여주어도 좋다.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대신 손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같은 자세로 오래 서 있지 말고 좌식 생활을 하라. 또 보조기구를 사용해서 무릎을 아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무조건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야 관절에 무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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